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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괴팍한체이서18 댓글 0건 조회 8회 작성일 26-09-27 04:34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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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월 정말 폭염 미친놈(N) 이었지 .. 블로그 쓰고 있는 지금 현재 날씨 하루종일 에어컨 한번도 안켜도 될 날씨라 너~~므 좋다 얼렁 가을이나 와라~ ...​하.. 8월에 3주동안 대체 나갔었다 첫 2주는 동네 ㅇㄹㅇㅈ다음 1주는 계룡 ㅇㅊㅇ 1주 대체 요약첫 1주는 진짜 오랜만에 해서 괜찮은 것 같기도 하고아닌 것 같기도 하고 느낌? 방학기간이라 애들이 2-3명 밖에 안나왔어서 할만 했던거 같음 ​어찌저찌 일주일 버티고 대전에 놀러온 땡주랑 데이트 ♡ 역시나 매떡 조져주고 ​폭염 날씨에 양산 두고 나와서 급하게 트렁크에 있는 골프우산 펼쳤다 정말큼 ​폭염을 뚫고 온 첫번째 카페 사랑과 포화가오픈 기간 이었다​다들 어찌 소문듣고 사람 정말 많았음 ​완젼 레트로 감성 카페 이것이 메뉴판이다 ​이곳저곳 구경하는 재미가 있었다​구경하다보니 주문한 음료가 나와보림~ ​거울에도 귀여운 낙서 많아​다들 이거 기억나세요? ​쨘 - 난 못만들어서 땡주가 만들어줌 ​재미들린 땡주가 사부작사부작 종이들을 가져오더니 무엇을 만들어 주겠다고 했다 ​뭘 만들어 주실거죠~~ ​쨘 종이접기자격증 있는 금손 땡주 ​카페 입구가 사진맛도리자네 ​요카페 재밌으니 다들 들려봐용 ​진짜놀람;;아니 근데 .. ㅡㅡ 우산쓰고 소품샵 걸어갔는데 갑자기 손이 더러운거 아니겠어? 우산 손잡이에서 저런 더러운 것이 계속 나와서 소품샵 구경 눈으로만 했짜네ㅠㅠㅜㅜ ​그와중에 진짜 웃긴 마우스패드 발견해서 둘다 꺼억끄억 하고 웃겨자빠짐 우리만 웃기나? ​그와중에 절대 우산 손잡이 안잡음 더워서(?) 사진찍으러옴 ​직전에 카페 갔다온거 감명받아서 싸이월드 감성으로 찍어봄 ​손잡이 절대 잡지마우산 진짜 정말 커서 좋긴했다 ㅋㅋ ​더위에 진 우리 두번째 카페로 기어옴 ​꿈돌이 좋아하는 귀여운 내 땡주 ♡ ​대전까지 와준 땡주에게 소개해주고싶은 우리동네 맛집을 데리고 왔다 빨간쭈꾸미 사장님 너무 친절하시고 쭈꾸미가 무슨 낙지같다 오바아니고 진쨔 ​엄마빠 집에 없는날이라 초대한건데 덩생은 있어서 셋이서 요아정 시켜먹었다 ​땡주가 우리집에거 내 잠옷입고 잠을 자다니~~ ​다음 날 아침 옷만 갈아입고 수영장 갔다 ​나도 처음 온 수영장인데 엄청 넓고 크고 좋았다 ​수영하고 와서 허기진 배 콘푸로스트 다크초코로 채우기 ​준비하고~ ​추운거 아님 , 삐진거 아님 롯백가여~ ​우린 계속계속 배가고파 .. ​땡주가 성심당 가고싶다고 해서 들렀다 나도 온김에 먹고싶은거 계룡출장샵 담아찌 ​어디갈까하다가 덥고 성심당에 기가빨려서 다시 집으로 옴 ​대전까지와서 집에만 있는게 미안한 나 .. 복숭아로 땡주 마음 달래본다 .. ​평택이 배가 유명하데유 배샌드!!우리가족들 준다고 귀여운 꽈자 사온 땡주 ㅠㅠ 엄마아빠가 너무 맛있게 먹었다 고오마아오오​즐거웠던 주말이 지나고 대체 2주차 ^^ 진짜 ^^ ㄹㅈㄷ^^ 최악악악 중간에 대체가 그만두는 경우가 있나? 내가 최초가 돼도 되나? 1분 1초 고민하다가 어찌저찌 버팀 ​끝난기념 엄마랑 덩생이랑 내 최애 냉삼집왔다 목동집 일주일 동안 얼마나 고됐는지 .. 먹어도먹어도 배가 고팠다 .. ​힘들었던 2주 덕분에 주말에는 정말 침대에만 있었다 밍언니가 선물해준 마카롱 먹고 사복 1학기도 잘 마쳐서 컨디션 회복 !! ​계룡 1일차너무 오랜만 ㅇㅊㅇ 이라 걱정 많이 했는데 직전에 했던 곳이 너무 별로 였어서 그런가 이렇게 행복할 수가 없었다출퇴근이 왕복 2시간인거 빼고 완벽했던 일주일 ♡ ​술집에서 식사한 우리 가좍 .. ㅎ ​계룡 2일차엄마가 싸주는 간계밥 먹으면서 출근 출근 시간이 길어서 생각해낸 아침 먹으면서 가기 ​계룡 3일차간계밥 너무 마싯어 ​계룡 마지막 날마지막인게 아쉬울 만큼 너무 좋았다 아이들도 선생님들도 원도 너무 만족다음에 기회되면 또 뵙고싶을 만큼 ! ​-용돈벌기 끝- ​밍콩이랑 개쩌는 곱창 먹기로 한 날 두꺼비한우곱창 가수원점​음식은 나왔는데 사럼이 아직 안옴 ㅠㅠ 직원분이 나 혼자 먹냐면서 놀라심 .. 아니요.. 아무리 제가 먹보여도 곱창은 아직 혼자 몬먹겠어요 ​제가 다 먹어치우기 전에 도착하셔서 다행히 같이 먹었고요 아침 또가고싶다​식당 주변 올리브영 들렀다가 ​동네쪽 카페 왔다 똥쟁이 밍콩 또 기다림 .. ​담에 또 보소 ​가래떡 써는 엄마베란다에 오래 묵혀 뒀던 펠트지와 백업 드디어 버린다 어린이집 실습때 산거니까 거의 8년 됐지..?​이날 찐 말복인데 햄버거가 땡긴 우리 가족 ​봄이랑 저녁머그러 ​봄이가 약 1년 전부터 오고싶다고 했는데 드디어 와 봄 호르몬치치​금액을 결제하면 고기, 사이드메뉴 모두 무한리필로 이용할 수 있다우리 둘에게 아주 딱 맞는 멋진 식당 ​우리집 매세권 ✌​매떡 먹은거 사죄하는 의미로 오랜만에 공원가서 뛰었나봄 ​8/18 직관기록 폭염끝나고 오랜만에 야구장 ..~ ​인데 또 ‘패’ 8월에 6연패 하고 또 7패연중 ㅋㅋ̄̈ㅋ꙼̈ㅋ̆̎ㅋ̐̈ㅋ̊̈ㅋ꙼̈ 도라방스 ​엄마 휴무겸 덩생이랑 셋이 데이트 계룡출장샵 했다 ​자고 일어났는데 사망한 삔 난 정말 잠을 어떻게 자는걸까? ​우리 봄이 .. 입원하다 .. ​병문안 푸드 물어보니 매떡중간맛1, 맛감자1, 치킨너겟1, 참김1 그리고 빽다방 아메야무지게 주문하심 ​다행히 건강해?보이는 봄이 이걸 들고 다니고 힘이세다 ​일찍 가야해서 속상.. 하지만 다행히 내일 퇴원 한다해서 마음 놓임 ​귀여운 자슥 아프지마라 ~~!~!~!~!​병문안 끝나고 세종가는 길 내 생일 만남 ​요즘 온빛이가 빠져있는 놀이라는데 이사놀이란다 ^^ 매일매일 이 짐들을 옮긴다는데 오늘은 주방에서 작은 방으로 같이 옮겼다 .. ㅎㅎ ​연두 소원 이루어 진 날 형부 출장으로 연두네에서 자고가기로 했다 집오자마자 셋 모두 씻고 나와서 놀았다 (이때 미리 씻은게 신의 한수였음 ..)​엄마 저녁밥 하시는 동안 나랑 온비치는 정말 열정적으로 놀았다 자꾸 나 방구 뀌지도 않았는데 ‘방지혜’ 라고 놀리는 설온빛.. ​삼겹살 꾸워 먹고후식까지 야무지게 먹고 연두는 설거지, 나는 온빛이랑 배달 놀이를 하는 중에 ​갑자기 아파트 전체가 정전이 되 … 아이폰 야간모드때문에 밝아보이지 정말 어두웠음 ​연두한테 일단 설거지 마무리하라고 한다음 에어컨이 꺼지는 바람에 아파트 복도에서 같이 씽씽카 탔다 (설거지끝나고 물도 끊킴^^ 그래서 미리 씻고 설거지 마무리하기 잘했다고 생각하뮤ㅠ)​그와중에 책을 읽어달라는 온비치 ​갑자기 소방차 4-5대가 아파트 단지로 들어오길래 무슨일 있나? 했더니 정전이 나면 합선때문에 화재가 날 수 있어서 미리 오는거라고 하더라 이때 좀 무서웠음 ​더워서 배즙도 한잔씩 하고 1시간이 지났나? 그냥 집으로 갈까 고민하던 중 ​짜잔 불이 다행히 들아왔다 불들오자마자 단지사람들 다 박수침 ​세삼 전기의 소중함 .. 물의 소중함 .. 에어컨의 소중함을 알게됌 ㅜㅜ ​연두랑 12시까지 수다 떨다가 다음 날 아침 ☀️온빛이가 날 보고 아침부터 기분 좋게 등원 했다 덩달아 나도 기분 좋음 다음에 또 자러 와야겠어​주인 없는 집에서 달걀 까먹고 여유부리다가케이크 픽업 시간을 10시인데 11시로 착각한거 ;그래서 급하게 옷만 갈아입고 출발 했다 ​비까지 오고 차도 막혀서 ​10분 지각했지만 다행히 픽업 완 ​집와서 씻고 덩생이 사온 요거피치롤 먹었당 내서타일은 아님 ! ​오늘 아부지 환갑이라 가족까리 소소한 미니 파티를 하기로 했다 ​아빠 퇴근 시간 맞춰 식당 예약 하고, 우리는 이제 기숙사 들어갈 덩생 필요한 계룡출장샵 물품을 사러 다이소 들름 ​왕창 쇼핑하고 시간이 남아서 식당 주변 카페에서 쉼 ​나인 저번부터 너무 와보고 싶었던 식당 ​이유는 작년에 와이스가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프로그램 통해서 헤일리 가족들이랑 온 식당인데 너무 맛있어 보여서 꼭 와보고 싶었다! ​나인 세트로 주문 ! ​식전에 반찬과 음료 육회가 먼저 나온다 우리가족 나(사이다)빼고 모두 무알콜 하이볼 시킴 쳇 귀여운 가족같으니라고 ​고기가 나오면 직접(등심,안심) 구워주신당 나머지는 구워먹어야 함 고기가 입에서 살살녹고 너무 맛있었음 ​후식으로 냉면과 된찌가 나오는데 된찌에도 언청큰 고기들이 많이 들어가 있다 된찌 맛있어서 아빠꺼 뺏어 먹음 ​잘 먹었습니다~ 하고 나가려는데 ​직원 분이 뛰어오셔서 디저트도 챙겨주심 레몬샤베트 맛이었다​​집와서 케이크 불고 가족끼리 한 잔하면서 마무리 아빠 사랑해 우리가족 사랑해 ​나 정말 신난 상태 오늘 조지랑 같이 야구장 가기로 한 날이다 일주일 전부터 티켓팅 하고 야심차게 계획 다 짜서 만나기로함 ! 야구팬이 아닌 친구를 데려가는게 처음이라 한화팬 만들기(?) 하고싶어서 약간 떨리고 설레버려 ​날씨 좋고~~ 소제동 먼저와서 밥먹기로 했다 ​홀스타코 만석이라 웨이팅 걸어놓고 앞에서 기다리는데 날씨가 너무 더워서 등에 땀 좔좔 났음 ​들어오자마자 세트메뉴 시키고 탄산 받았는데 별로 안시원해서 짜증 ..ㅡㅡ ​근데 맛도리긴함 ​유어메이푸파하고 주변 카페 왔는데 음료 정말 맛있어서 눈 커짐 여기 자주 오고싶어서 포인트 적립해달라고 했다 ​아니 근데 갑자기 비가 오는게 아니겠어? 일기예보보면 소나기라서 걱정은 안했다 ​야구장에서 마실 아메 텀블러에 포장하고 지하주차장에 주차하기 위해 경기시작 3시간 전에 출발 했다 ​첫번째 난관 주차하기는 클리어 ! 지하주차장에 주차하고 옷갈아입고 야구장 앞에서 사진 찍을려고 지상으로 올라갔다 근데 또 비가 한두방울 떨어진는거 아니겠나? 조지랑 나는 이따가 찍기로 하고 다사 지하 주차장으로 내려와서 시원하게 땀시키며 대기하고 있었다 ​갑자기 공지가 뜸 ‘입장 지연’ 이거 정말 불안한 징조다 ​샤갈 그리고 갑자기 우취됨 .. 말이돼? 소나긴데? 조지 김포에서 왔는데? ​진짜 세상이 억까하는 줄 너무 열받고 믿기 힘들어서 지하주차장에서 한탄하다가 나옴 ​근데비 많이 오긴하더라 .. 인정하고 집근처 그 또 말하기도 입아파 목동집감 ​근데 목동집에 페라자 왔다 갔더라? 나한테 전화하고 계룡출장샵 오지 ​맛있는거 먹으니 좋아지는 기분 ^^​집와서 씻고 조지가 사온 한정선5명이서 나눠서 먹음 ㅋㅋㅋ 콩한쪽도 나눠먹는다의 표본 ​다음 날 나도 평택가야 하고 조지도 김포 돌아가야해서 같이 대전역으로 ​조지가 자기 빵 사면서 나 먹으라고 소금빵 사죠따 고마어 ㅠㅠ ​잘가..~ 안녕다음에 꼭 야구장 다시 초대할게 흑 ​백박이김 정기모임 평택 가유짐바리바리바리스타 ​바로바로 황금수영장을 가기로 했다! (황수라고 하겠음)​땡주랑 밍언니가 우리만나기 전 장보고 평택역으로 델러왔다 ​황수 도착하자마자 일단 말랑이에게 인사하는 백이김 ㅋㅋ 인사 격하게 하다가 언니 흰티에 내 입술 묻힘 ㅜㅜ​황수 첫인상 정말 큰 수영장이다 ​배고픈 우리는 사람들이 놀던말던 일단 먹었다 ​고기 정말 잘꾸는 땡주 최공 땡주를 워해 돌아가몀서 쌈싸주기 ​이번에 다들 멀리서 온다고 땡주가 돗자리며 밥 먹을 수 있게, 수건에 샤워 용품까지 싹 다 준비해주었다 진짜 고생했어​날씨도 물놀이하기 정말 좋은 날씨 !! ​물이 지하수라 정말정말정말 차가웠다 ​1차 물놀이 후 복숭아랑 라면 끓여 먹었다 ㅋㅋ ​2차 물놀이 후에는 볶음밥 ​우리 예경이가 묵호여행 갔다가 사온 선물 까지​신난 물개 4명 앙앙​원래는 5시까지 샤워하고 정리하고 나가야하는데 샤워실도 열악하고 더 놀고싶어서 5시까지 놀고 목욕탕가서 씻기로 했다 (아주 탁월한 선택) ​민주차 최대한 지킨다고 수건 깔고 이동 중 ​개인적으로 정말 오랜만 목욕탕이라 설렘 우리이제 4명 다 보여준 사이>///<​개운하게 씻고 나와서 땡주네집 들려 짐 놓고 아웃닭와서 저녁 먹었당 ​집 순간이동 -! 너무 졸려서 씻고 바로 잠 ​다음 날 세탁기 돌렸는데 누가 주머니에 휴지 넣었어 ..ㅡㅡ ​땡주가 전 날 준 일본 과자 학부모님이 주신걸 너무 맛있어서 맛보게 해주고 싶다고 챙겨온 귀여운 마음 .. ♡ 이과자 정말 맛있어 일본가면 사올래 ​야르렁 치즈 불닭​공장동료 생일이셔서 생축 모임 가졌어요~~ ​집 근처에 생긴 치킨집맛집 지도에 저장 ​연진언니랑 영덕 당일치기 하기로 한 날 새벽 5시반에 일어나서 세수랑 양치만하고 언니네 옴 ! ​원래 내가 운전하기로 했는데언니가 나보다 더 자고, 차에 크루즈모드있어서 덜 피곤할거같다고 언니가 운전해줌 ㅠㅠ 고맙고 미안한데 커피까지 타와줌 ㅠㅠ너네 이런 언니 있니? 난 있다 ​중간에 휴게소 들려서 허기달랠겸 칸초삼 요즘 왜케 칸초가 땡기지 ​오는 동안 노래도 계룡출장샵 안틀고 수다만 떨었는데 금방 도착 했다 ​일단 수영전 배 달래기 근처 편의점에서 사왔다 물은 언니가 챙겨온 버너로 끓였다 ​컵라면 오랜만에 먹으니 왜케 맛있니? ​대탄방파제우리가 스노쿨링 할 곳 평일인데도 사람이 굉장히 많았다 ! 샤워실도 있고 물도 맑고 방파제로 막아져서 파도도 잔잔하니 스노쿨링, 물놀이하기 너무 좋은 곳 실제로 애기들도 있었음 ​그늘에 돗자리 깔아서 자리잡고 바로 들어갔다 ​크록스말고 다음에는 오리발 들고 와야겠어 ​2년만에 언니랑 동해 바다 수영 강릉보다 영덕 여기가 물고기들도 크고 수영하기 좋았다 ​스노쿨링 수경 자체가 멀미 나서 오래는 못하고 중간중간 쉬면서 저기 멀리까지 왔다갔다 했다 ​ㅋ̄̈ㅋ꙼̈ㅋ̆̎ㅋ̐̈ㅋ̊̈ㅋ꙼̈ 재밌어 ㅠㅠ​복어도 보고 노랑검정 줄무늬 물고기도 보고 다음에 또 오고싶다는 생각 들었다 ​추노아님인증샷도 남기고 씻고 카페 ! ​보움 바다뷰 카페 갔는데 언니가 전에 와본적 있는 곳 이라고 했다 ​뷰는 정말정말 멋졌던 카페 ​대전으로 넘어와서 또목동집 왔다 또동집 .. 이정도면 나 협찬해줘야해 ​정산할때 운전해준거 고마워서 조금 더 보내줬는데 아니 이런 사람이 어딨냐고ㅠㅠ 미안해 고마워 죽어 ㅇ-<-&lt다음날 실습지 면접 보러갔다오는 길에 바로 사먹었다 .. ♡ ​진짜진짜진짜 랜만에 뛰걷 하고 왔다 여전히 덥고 힘들지만 어떻게 그래도 해야지(T) ​아침 일찍 동생이랑 피부과 갔다가 ​점심에 쭈꾸미 먹으러 옴 오픈런 기다리는 중 ​손의손 정말 맛있어 ​친구 브이로그에 나 이 장면 하나 나오는데 그냥 박박 웃김 흐리게 봐도 나 ​ 이 날은 세종에서 지연이 청모 ! 초밥 너무 맛있었다 최고의 선택 ​너무 예쁜 청첩장 ​1인 1에타 먹으며 수다떠는데 오랜만에 만나서 어찌나 할말이 많던지헤어지는게 너무 아쉬웠다 (커페에서 우리반이었던 애기 만났는데 인사 할껄 좀 후회) ​나도 꽃 사갔는데 지연두 나 준다고 꽃 사왔다 결혼 너무 축하하고 담에 또 만나유 ​덩생 불닭오믈렛 해주고싶어서 재료 사감​옆구리 터지긴 했는데 맛있다고 해줘서 기분 ​8/30 직관기록 오렌지팬 데이라서 머플러 준다그러고, 시구자로 코르티스 온다고 그래서 오랜망에 야구장 감 지고 있었는데 내가 꼬깔콘 사서 먹으니 점수냄 꼬깔콘 그만 먹고 싶어서 넣고 힘들어서 집왔는데결국 . 짐 . . ㅋ 계속 짐 또 짐 ​비오는 날 기숙사로 떠난 덩생으로갑자기 마무리하게쒀 잘 지내렴 ​​#일상블로그 ​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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